<쇼펜하우어> 저/<권기철> 역 | 동서문화사 | 2005-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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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세계는 나의 인생의 표상이다!”
19세기 독일의 대표적 철학가이자 염세적 철학으로 니체를 탄생케 한 아르투르 쇼펜하우어의 명저를 한 곳에 집대성한 책!!
쇼펜하우어의 형이상학적 염세주의는 세상을 냉엄직관으로 통찰하여 얻은 것이다. 즉, 흔히 염세주의에서 느껴지듯 삶을 비관하며 모든 희망을 버린 것이 아니라 삶을 염세적으로 통찰하지만 그 속에서 행복에 대한 희망을 갖고 있다.
염세적이며 냉정하게 현실을 파악하되, 그 현실 속에서 행복을 찾아내는 예리한 시선을 잃지 않았던 쇼펜하우어의 지혜가 '세상을 보는 방법'에서 깨어난다. 인터파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