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다니엘 핑크> 저/<김명철> 역 | 한국경제신문사(한경비피) | 2007--01
국내도서>경제경영>마케팅/세일즈>트렌드/미래예측
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책임지는 독립 노동자에 대해 언급하여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세계적인 석학 다니엘 핑크는 이 책에서 아주 특별하고 새로운 미래를 선사한다. 논리적인 능력에 토대를 둔 정보화 시대에서 점차 창의성과 감성이 중시되는 '개념의 시대'로의 이동.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들의 조건도 달라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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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dae
29724
시간이 된다면 “새로운 미래가 온다” (다니엘 핑크, 한국경제신문)를
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.
행운을 빕니다.
정진호 드림 @phploveme
시간이 된다면 “새로운 미래가 온다” (다니엘 핑크, 한국경제신문)를
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.
행운을 빕니다.
정진호 드림 @phploveme
2010-05-12 09:52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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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page
해외에 있는 경쟁자들이 좀 더 낮은 수준의 임금을 받으면서도 동등한 수준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일이 아닌, 더욱 어려운 일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. 일상적인 컴퓨터 업무를 수행하기 보다는 관계 구축업무를 수행하고, 일상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,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는 업무를 하며, 단일 요소를 분석하는 업무보다는 큰 그림을 함성하는 업무와 같은 우뇌형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.
2010-04-15 22:42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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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page
오늘날에는 지나간 시대에 힘을 발휘했던 기술들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.
그리고 예전에는 보잘것 없거나 가치가 낮다고 인식되었던 능력들 (창의, 공감, 유희, 의미)이 이제는 한 사람을 성공의 길로 이끌기도 하고, 혼란 속으로 빠지게도 하는 기준이 되어가고 있다.
2010-04-15 22:36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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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page
이 책은 이처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세상에서 빛나는 결실을 거두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 역활을 자임하고 있다. 직장생활에 불안을 느끼거나 평범한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, 닥쳐올 변화의 파고 속에서도 앞서가기를 원하는 기업가 및 비즈니스 리더들,.... 창의력과 감수성이 발달했으나 정보화시대에 그 뛰어난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.
2010-04-15 22:34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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